진단 기준과 점수 계산 방식

Citemention AI 인용 진단이 무엇을 묻고 어떻게 점수를 매기는지 전부 공개합니다. 같은 답을 고르면 누가 언제 진단해도 같은 점수가 나옵니다.

진단이 보는 것

이 진단은 브랜드와 웹사이트가 AI 답변의 근거로 쓰이기 쉬운 상태인지를 스스로 점검하도록 만든 체크 도구입니다. ChatGPT·Gemini·Perplexity·Claude·Copilot·네이버 AI 브리핑·구글 AI 개요처럼 웹 정보를 바탕으로 답을 만드는 서비스가 공통으로 활용하기 쉬운 조건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특정 AI 서비스의 내부 평가 방식을 재현한 것이 아니며, 실제 답변 결과를 측정하지도 않습니다. 지금 상태에서 빠진 준비 항목을 찾아 고칠 순서를 정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영역과 가중치

여섯 영역의 가중치를 합하면 100입니다. 브랜드를 식별하고 설명하는 데 바로 쓰이는 공식 정보, 답변형 구성, 외부 출처의 뒷받침을 각 20으로 가장 크게 두었습니다.

영역별 문항 수, 만점, 가중치
영역문항만점가중치
공식 정보 정리
브랜드 이름·하는 일·기본 정보가 한곳에 정리되어 있고 채널마다 일치하는지 봅니다.
41220
정의문과 답변형 구성
핵심 페이지가 한 문장 정의와 결론부터 쓰는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봅니다.
41220
수치와 출처
적어 둔 수치와 주장에 측정 시점·출처·작성자가 함께 밝혀져 있는지 봅니다.
3915
구조화 데이터와 읽기 쉬운 구조
JSON-LD 구조화 데이터, HTML 본문, 수집 허용 설정, 대표 주소가 정리되어 있는지 봅니다.
41215
분야 전문 매체 게재
업계 전문 매체·기관·제3자 출처가 브랜드의 사실을 뒷받침하는지 봅니다.
3920
최신성
핵심 정보가 최근에 갱신되었고 변경 사항이 제때 반영되는지 봅니다.
2610
합계2060100

점수 계산식

문항마다 보기 네 개에 0·1·2·3점을 매깁니다. 「확인하지 못했다」에 해당하는 보기는 0점입니다.

영역 점수 = 영역에서 받은 점수 합 ÷ 영역 만점 × 100
인용 준비 지수 = Σ (영역 가중치 × 영역 점수 ÷ 100), 소수점 첫째 자리에서 반올림

계산 예시 공식 정보 정리 네 문항에 3·2·2·1점을 받으면 영역 점수는 8 ÷ 12 × 100 ≈ 66.7점이고, 인용 준비 지수에는 20 × 66.7 ÷ 100 ≈ 13.3점이 더해집니다. 이 수치는 계산 방식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입니다.

단계 구분

인용 준비 지수 단계
지수단계뜻
0–39기초 정비AI 서비스가 브랜드를 설명할 공식 재료가 부족합니다. 소개 정보와 정의문부터 갖추는 단계입니다.
40–59보강기본 정보는 있으나 근거·구조가 비어 있습니다. 점수가 낮은 영역 두세 곳을 먼저 채웁니다.
60–79확장자사 사이트는 대체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외부 출처와 최신성으로 신뢰 근거를 넓히는 단계입니다.
80–100유지·점검준비 상태가 고르게 갖춰져 있습니다. 바뀌는 정보를 제때 고치고 실제 답변을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

개선 순서 정하는 법

영역마다 우선순위 값을 계산해 큰 순서대로 보여 줍니다. 가중치가 크고 점수가 낮을수록 고쳤을 때 지수가 많이 오르기 때문입니다.

우선순위 값 = 영역 가중치 × (100 − 영역 점수) ÷ 100
값이 같으면 가중치가 큰 영역, 그다음 위 표의 순서를 앞에 둡니다.

결과 화면은 상위 세 영역을 보여 주고, 각 영역에서 낮게 답한 문항부터 최대 세 개의 고칠 점을 제시합니다.

이 진단의 한계

  • 자가 응답이므로 답하는 사람의 판단에 따라 점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점수와 가중치는 이 사이트가 정한 자체 기준이며, 공인된 지표가 아닙니다.
  • 점수가 높아도 AI 서비스의 실제 인용이나 노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답변은 질문, 서비스,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업종별 차이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업종 특성에 맞지 않는 문항은 결과를 해석할 때 감안하십시오.

전체 문항과 배점

진단 도구에 나오는 문항과 보기, 배점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공식 정보 정리 가중치 20

  1. 1회사·브랜드 소개 페이지에 이름, 하는 일, 시작 연도, 활동 지역이 한곳에 정리되어 있습니까?

    1. 0점소개 페이지가 없다
    2. 1점있지만 일부 항목만 있다
    3. 2점대부분 있으나 여러 페이지에 흩어져 있다
    4. 3점한 페이지에 모두 정리되어 있다

    묻는 이유: 브랜드를 한 문단으로 설명하려면 기본 사실이 한곳에 모여 있어야 합니다. 흩어져 있으면 서로 다른 출처의 정보가 섞일 수 있습니다.

  2. 2브랜드 이름 표기(한글·영문·약칭)가 웹사이트, SNS, 지도 등록 정보, 보도자료에서 같습니까?

    1. 0점채널마다 다르다
    2. 1점절반 정도 일치한다
    3. 2점대부분 일치하나 예외가 있다
    4. 3점모든 채널에서 같다

    묻는 이유: 표기가 채널마다 다르면 같은 브랜드가 서로 다른 대상으로 읽힐 수 있습니다.

  3. 3제품·서비스마다 내용을 설명하는 전용 페이지가 있습니까?

    1. 0점한 페이지에 모두 섞여 있다
    2. 1점주력 제품만 따로 있다
    3. 2점대부분 따로 있다
    4. 3점모든 제품·서비스에 전용 페이지가 있다

    묻는 이유: 질문은 대개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겨냥합니다. 주제 하나만 다루는 페이지가 있어야 그 질문의 근거로 쓰일 수 있습니다.

  4. 4연락처, 운영 시간, 위치 같은 기본 정보가 모든 채널에서 최신 상태로 일치합니까?

    1. 0점확인한 적이 없다
    2. 1점일부 채널의 정보가 오래되었다
    3. 2점대부분 최신이다
    4. 3점정기적으로 확인하며 모두 일치한다

    묻는 이유: 기본 정보가 채널마다 다르면 어느 쪽이 맞는지 판단할 근거가 사라집니다.

정의문과 답변형 구성 가중치 20

  1. 5핵심 페이지 첫 문단에 「OO는 ~을 위한 ~이다」 형태의 한 문장 정의가 있습니까?

    1. 0점정의 문장이 없다
    2. 1점홍보 문구는 있으나 정의는 아니다
    3. 2점일부 페이지에 있다
    4. 3점핵심 페이지마다 있다

    묻는 이유: 정의 문장은 답변에 그대로 옮겨 쓰기 쉬운 형태입니다. 수식어보다 범주와 차이점이 먼저 드러나야 합니다.

  2. 6고객이 실제로 묻는 질문을 그대로 제목으로 삼은 문답(FAQ)이 있습니까?

    1. 0점문답이 없다
    2. 1점있지만 형식적인 질문 위주다
    3. 2점실제 문의를 일부 반영했다
    4. 3점실제 문의를 모아 정기적으로 보강한다

    묻는 이유: 사람들이 AI 서비스에 던지는 질문은 고객 문의와 닮았습니다. 같은 질문이 페이지에 있으면 답의 근거를 찾기 쉽습니다.

  3. 7소제목 아래 첫 문장만 읽어도 그 소제목에 대한 답이 됩니까?

    1. 0점도입부가 길고 결론이 뒤에 있다
    2. 1점일부 문단만 그렇다
    3. 2점대부분 그렇다
    4. 3점모든 소제목이 결론부터 시작한다

    묻는 이유: 답변형 서비스는 긴 글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씁니다. 결론이 문단 앞에 있으면 잘라 쓰기 쉽습니다.

  4. 8선택 기준, 장단점, 비교 항목을 표나 목록으로 정리해 두었습니까?

    1. 0점정리한 내용이 없다
    2. 1점문단 속에만 있다
    3. 2점일부를 표·목록으로 정리했다
    4. 3점주요 주제마다 표·목록이 있다

    묻는 이유: 「어떤 것을 골라야 하나요」 같은 질문에는 기준이 정리된 표가 가장 직접적인 근거가 됩니다.

수치와 출처 가중치 15

  1. 9페이지에 적은 수치에 측정 시점, 대상, 방법이 함께 적혀 있습니까?

    1. 0점수치에 근거 설명이 없다
    2. 1점일부 수치만 시점을 적었다
    3. 2점대부분 시점·대상을 적었다
    4. 3점모든 수치에 시점·대상·방법을 적었다

    묻는 이유: 근거가 붙은 수치는 그대로 인용할 수 있지만,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할 방법이 없어 쓰이기 어렵습니다.

  2. 10외부 자료를 인용할 때 출처 이름과 원문 링크를 밝힙니까?

    1. 0점출처를 적지 않는다
    2. 1점출처 이름만 적는다
    3. 2점대부분 이름과 링크를 적는다
    4. 3점원문 링크와 발행일까지 적는다

    묻는 이유: 출처가 밝혀진 글은 사실 관계를 거슬러 확인할 수 있어 신뢰 근거가 됩니다.

  3. 11글의 작성자나 감수자 이름과 전문 분야를 밝힙니까?

    1. 0점밝히지 않는다
    2. 1점회사 이름만 적는다
    3. 2점일부 글에 작성자를 적는다
    4. 3점작성자 소개 페이지까지 연결한다

    묻는 이유: 누가 썼는지 알 수 있어야 그 글의 전문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구조화 데이터와 읽기 쉬운 구조 가중치 15

  1. 12Organization, Service(또는 Product), FAQPage 같은 구조화 데이터(JSON-LD)를 넣었습니까?

    1. 0점넣지 않았거나 알지 못한다
    2. 1점기본 정보 한 가지만 있다
    3. 2점주요 유형을 넣었으나 점검하지 않았다
    4. 3점주요 유형을 넣고 화면 내용과 일치하는지 점검한다

    묻는 이유: 구조화 데이터는 페이지의 내용이 무엇인지 기계가 읽을 수 있는 형식으로 알려 줍니다.

  2. 13자바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아도 페이지 본문이 HTML 에 들어 있습니까?

    1. 0점확인하지 못했다
    2. 1점본문 대부분이 스크립트로 그려진다
    3. 2점주요 페이지는 HTML 에 들어 있다
    4. 3점모든 공개 페이지가 HTML 로 완성되어 있다

    묻는 이유: 페이지를 읽어 가는 도구 중에는 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본문이 HTML 에 있어야 빠짐없이 읽힙니다.

  3. 14robots.txt 와 보안 설정이 AI 서비스의 페이지 수집 도구를 의도치 않게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했습니까?

    1. 0점확인한 적이 없다
    2. 1점막혀 있는 것을 알지만 그대로 두었다
    3. 2점확인했고 일부 조정했다
    4. 3점허용 범위를 정해 두고 정기적으로 확인한다

    묻는 이유: 공개하려는 페이지가 차단되어 있으면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답변의 근거로 쓰일 수 없습니다.

  4. 15페이지마다 고유한 제목·설명, 대표 주소(canonical), 사이트맵이 정리되어 있습니까?

    1. 0점정리되어 있지 않다
    2. 1점일부만 있다
    3. 2점대부분 있다
    4. 3점모두 있고 새 페이지에도 자동으로 적용된다

    묻는 이유: 같은 내용이 여러 주소로 흩어지면 어느 페이지가 정본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분야 전문 매체 게재 가중치 20

  1. 16업계 전문 매체, 협회, 기관 사이트에 브랜드를 다룬 기사나 자료가 있습니까?

    1. 0점없다
    2. 1점보도자료 배포 기사만 있다
    3. 2점전문 매체 기사가 몇 건 있다
    4. 3점여러 전문 매체·기관 자료에 꾸준히 실린다

    묻는 이유: 자사 사이트의 설명을 제3자 출처가 뒷받침하면 그 사실을 신뢰할 근거가 늘어납니다.

  2. 17지식 백과, 공공 데이터, 업계 명부 같은 제3자 출처에 브랜드 기본 정보가 올라 있습니까?

    1. 0점없다
    2. 1점있지만 정보가 오래되었다
    3. 2점한두 곳에 정확히 올라 있다
    4. 3점여러 곳에 정확하고 일치하게 올라 있다

    묻는 이유: 여러 독립 출처가 같은 기본 정보를 담고 있으면 브랜드를 하나의 대상으로 식별하기 쉬워집니다.

  3. 18최근 1년 안에 고객 후기, 비교 글, 커뮤니티 글 같은 제3자 언급이 있습니까?

    1. 0점거의 없다
    2. 1점몇 건 있으나 오래되었다
    3. 2점꾸준히 있다
    4. 3점꾸준히 있고 내용을 확인해 대응한다

    묻는 이유: 비교·추천형 질문의 답은 여러 사용자의 경험을 함께 참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신성 가중치 10

  1. 19핵심 페이지에 작성일·수정일이 표시되고, 최근 1년 안에 내용을 갱신했습니까?

    1. 0점날짜 표시도 갱신 기록도 없다
    2. 1점날짜는 있으나 1년 이상 지났다
    3. 2점일부 페이지를 1년 안에 갱신했다
    4. 3점핵심 페이지 모두 1년 안에 갱신하고 날짜를 표시한다

    묻는 이유: 날짜가 없는 정보는 지금도 유효한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2. 20가격 정책, 사양, 운영 방침처럼 바뀌는 정보를 바뀐 시점에 바로 고칩니까?

    1. 0점바뀌기 전 정보가 그대로 남아 있다
    2. 1점늦게 고치는 편이다
    3. 2점대부분 바로 고친다
    4. 3점변경 절차에 웹사이트 수정이 포함되어 있다

    묻는 이유: 지난 정보가 남아 있으면 답변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실릴 수 있습니다.

기준을 확인했다면 직접 답해 보십시오

같은 문항, 같은 계산식으로 지금 상태를 점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